인재·연구·산업·자본의 흐름을 서울대학교로 다시 연결합니다.
구호가 아니라 오늘 바꿀 제도와 재정, 사람에 대한 선택이 2046년의 서울대학교를 만듭니다. 국내 최고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 최고의 대학과 발전하고 협력하는 대학을 지향합니다.
본부에서 단과대학으로, 대한민국으로, 세계로 이어지는 초연결의 대학. 지금 무엇을 시작하는지가 100주년의 모습을 결정합니다.
인재·연구·산업·자본의 흐름을 서울대학교로 다시 연결합니다.
정답을 따라가는 대학에서 새로운 의제와 세계의 표준을 만드는 대학으로.
제도와 재정은 수단이고, 목적은 사람입니다.
지식의 진보가 인류의 번영과 더 나은 사회로 이어지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질문을 가장 먼저 던져 그 답을 만들어가는 것. 그것이 문명 전환기 대학의 소명입니다.
AI와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생명과학이 인간의 몸을, 기후·에너지 위기가 인간의 삶의 터전을 바꾸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술이 어디까지 가느냐가 아니라, 어떤 인간과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가입니다. 서울대학교가 이 질문 앞에 서 있어야 합니다.
대학의 소명은 기술을 파는 것이 아니라, 지식의 진보가 인류의 번영과 더 나은 사회로 이어지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서울대학교에는 이미 세계 수준의 교수와 학생, 훌륭한 직원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그 역량을 가두는 제도와 미래에 투자할 자율재원의 부족입니다.
평가와 행정, 규정과 의사결정 구조가 구성원의 잠재력을 가두어 왔습니다. 부족한 것은 사람이 아니라, 인재가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서울대학교는 연간 1조 원의 연구비를 수주하지만 기술이전 수익은 77억 원에 머물러 있습니다. 대학이 미래를 위해 스스로 결정하고 투자할 수 있는 자율재원을 더 크게 키워야 합니다.
제도를 바꾸고, 재원을 만들고, 그렇게 만든 자유와 재원을 다시 교수·학생·직원에게 투자하겠습니다. 제도와 재정은 수단이고, 목적은 사람입니다.
대표업적물의 다변화와 질적 정성평가, 단과대학 권한 이양, AI 행정 자동화.
SNU 메가프론티어 파트너스로 기금·연구비·투자를 연결하고 미래에 투자합니다.
교수·학생·직원의 연구와 교육, 성장과 생활에 자유와 재원을 다시 투자합니다.
여덟 가지 대표공약은 제도와 재정, 사람이라는 세 축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각 약속에는 구체적인 실행 방향과 변화의 목표를 담았습니다.
세계 수준의 연구를 직접 경험했고, 다음 시대를 읽을 수 있으며, 서울대학교 전체를 운영하고 실제로 제도를 바꾸어 보았습니다. 이 셋의 결합이 최해천의 실행력입니다.
33년간 유체역학과 함께 학문의 길을 걸었습니다. 국제학술대회 기조강연 40회 이상, 논문 피인용 22,600여 회, 미국물리학회 석학회원(Fellow), Journal of Fluid Mechanics 부편집장으로 세계적인 연구에 무엇이 필요한지 경험했습니다.
연구실에서 산업으로, 산업에서 국가정책으로 이어지는 길을 걸었습니다. 미래를 먼저 제시하고 인재·자본을 대학으로 다시 연결해 왔습니다.
공대 연구부학장, 기계항공공학부 학부장, 서울대 연구부총장·대학원장, BK21사업 기획위원장으로 제도를 설계하고 실제로 시행해 왔습니다.
발전계획서는 새로운 구호의 목록이 아니라, 이미 만들고 시행하고 검증해 본 제도의 확장입니다.
연구와 교육, 재정과 국제화를 운영하며 실제 제도를 설계하고 시행해 왔습니다. 오늘의 약속은 이미 검증한 경험을 서울대학교 전체로 확장하는 계획입니다.
유체역학의 근본 질문 하나를 오래 붙들어 세계가 인용하는 연구로 축적했습니다. 세계적인 연구는 좋은 질문을 오래 붙들 수 있는 환경에서 나온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 연구업적물의 다변화 · 질적 정성평가공대 최초로 신임교수 Seed Money 1억 원 제도를 만들고, 학생인건비 통합관리제도를 부처와 직접 협의해 시행하여 전국으로 확산시켰습니다.
→ Seed Money 3배 · 안정적인 대학원 연구환경Georgia Tech와 단순 교류협정을 넘어 두 대학의 지도교수 아래 박사 공동학위를 취득하는 제도를 직접 설계·시행했습니다.
→ 국제 공동학위 ·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십4단계 BK21 평가지표 설계에서 논문 수와 Impact Factor 중심 지표를 완전히 걷어내고 대표연구성과물의 동료 정성평가로 전면 전환했습니다.
→ 연구업적물 다변화 · 질적 정성평가연구부총장·대학원장·산학협력단장으로 교육과 연구, 재정과 국제화를 운영했습니다. 수강인원 비례 TA 배정, AI대학원 매칭펀드, 산학협력 체계 등 공약의 기반이 되는 제도를 직접 만들고 시행했습니다.
→ 메가프론티어 · 국제화 · 사람 투자연구와 교육, 대학원 제도와 학생 지원의 현장에서 축적해 온 경험은 오늘의 공약과 직접 연결됩니다.
2046년 개교 100주년 비전을 향해, 임기 안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과제와 제도 개편, 재원 확보, 사람 투자 흐름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대표업적물의 다변화와 질적 정성평가 설계, 본부-단과대학 권한 배분 재정비, 총장 주도의 재원 확보 시스템 구축, AI 행정 자동화의 우선순위를 확정합니다.
SNU 메가프론티어 파트너스, 회원제 컨소시엄, 공공 파트너십을 가동하고, Seed Money 확대, 장기 펠로우십·TA 확대·RA제도 정착, 국제공동연구, 기숙사와 학생생활 지원 등 사람 중심 투자를 병행합니다.
운영 모델과 투자 구조를 제도화해 한 임기로 끝나지 않는 지속가능한 개혁의 구조를 만듭니다. 2046년 비전으로 이어지는 다음 단계의 방향을 정리합니다.
세계의 인재와 지식이 모여들고, 질문을 먼저 만들며, 가르치고 배우고 연구하는 즐거움이 살아 있는 글로벌 초연결 대학으로 도약합니다.
최해천 후보의 발전계획과 주요 정책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